TIMELINE
DECADE OF CHAOS
21세기 중반,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첫 센티넬이 출현했다.
당시 센티넬의 존재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며, 각국 정부는 사태를 은폐하거나 독자적으로 대응을 시도했다.
통제되지 않은 램페이지가 반복되며 민간 피해가 급증했다.
특히 Y-27, ██████ 사태는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 규모의 인명 피해를 기록했으나, 해당 사건의 상세 내역은 현재까지 열람 등급 5 이상 제한이다.
— ████████, 초대 센터장 직무대행
ESTABLISHMENT OF THE CENTER
각국 정부는 UN 긴급 협약을 통해 더 센터의 설립에 합의했다.
설립 초기 목적은 센티넬의 격리 및 위험 관리였으나, 이후 가이드 시스템이 공식 편입되며 현재의 형태로 확장되었다.
— The center 설립 준비위원회
첫 번째 비공식 임프린팅 사건
센터 승인 없이 이루어진 임프린팅이 최초로 공식 기록되었다.
당사자들은 즉시 격리되었으며, 해당 사건을 계기로 Article 1.4 (비공식 결합 금지) 조항이 신설되었다.
더 언바운드 첫 활동 포착
더 센터의 통제를 거부하는 지하 조직 디 언바운드(The Unbound) 의 활동이 처음으로 포착되었다.
조직의 규모와 거점은 [REDACTED].
— 더 센터 내부 메모
PRESENT
설립 30년이 지난 현재, 사회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. 그러나 센터 내부에서는 ██████에 관한 보고서가 증가하고 있으며, 디 언바운드의 활동 반경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.